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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S 이야기

by Mac's 2020. 8. 6.

안녕하세요 맥싸입니다.

저는 맥을 좋아하는 아마추어 사진가 입니다. 제가 맥을 처음 접한건 2009년경이었는데요. 당시 유학을 하던 중 뉴스를 통해 스티브 잡스가 서류 봉투에서 맥북을 꺼내는걸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작은 크기, 그리고 우아한 가격(?)

 

그때는 저한테는 과분한 컴퓨터라 생각했지만, 2015년 저에게도 처음으로 맥북이 생겼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월급 조금씩 모아 처음으로 샀던 중고 맥북. 그때는 하스스톤만 깔아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몰랐던 것이죠.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사진편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시 후졌던 제 피씨에서 다운되던 프로그램이 맥북에서는 안정적으로 돌아가더군요.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맥과 사진은 저에게 뗄수 없는 관계가 되버렸고 이제는 피씨는 다 치우고 맥으로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좋아하는 맥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로 꾸준히 채워나갈 것입니다.